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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_산업과기술_뉴스

정부출자로 반도체 키워… TSMC는 ‘대만의 포스코’

by 박정규의 제조업책략 2023. 1. 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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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전에 내가 이곳 페북에 tsmc는 한국의 포스코(포항제철)과 비슷한 개념의 회사라는 이야기를 적은 적이 있다. 월간조선에 향후에 반도체 관련글을 기고하기 위해서 자료 조사를 한 내용의 일부를 이곳에 적었다.
그 내용을 본 조선일보 기자가 연락이 와서 하기와 같은 기사가 나왔다. 내가 tsmc가 생긴 연혁에 대한 논문을 찾아서 보내 주었다.
(사진1, 1월 19일 내 페북 포스팅)
TSMC를 한국의 포스코 라고 한 것은 내 아이디어이다. 그것을 인용없이 조선일보에서 기사가 나았다. 뭐.. 암튼.
대만 정부가 중소기업 위주, 한국은 대기업(재벌) 위주라면서 한국 정부를 비판하는 것은 적어도 TSMC의 경우에는 맞지 않다라는 말을 해 주고 싶었다.
모리스 창이 그렇게 많은 나이에 tsmc를 창업한 것이 가능한 것은 대만 정부가 있었기 때문이다. 사실 창업이란 말도 적합하지 않다. 대만 정부가 tsmc를 창업했고, 모리스 창은 월급쟁이 사장이었다. 박태준 처럼